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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érience organisée par 동현

3 heuresL'expérience est présentée en Coréen.
S'est engagé pour plus de sécurité
Cet hôte s'est engagé à respecter les consignes de sécurité d'Airbnb relatives au COVID-19.
Jusqu'à 3 personnes

Au programme

오전 10시 구파발역 2번 출구 704번, 34번 버스를 타고 우이령, 오봉산석굴암입구에 하차합니다.

우이령길은 1968년 1·21 사태[청와대 기습을 목적으로 한 간첩 침투 사건]가 발생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습니다. 이후 2008년에 우이령길 통행을 재개하자는 방안이 검토되었으나, 환경 훼손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주장도 많아 실현되지 못하였으나 2009년 7월 10일 탐방객 수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우이령길이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이에 하루 탐방객이 1,000명으로 제한되어 있기에 사전예약이 없으면 탐방이 불가능합니다.
탐방객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서 본인 확인을 받아야 하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곳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가까이 하기엔 먼 곳의 출발점에 도착하여 간단하게 관절을 풀어준 후 산행을 시작합니다.

성인의 평범한 걸음걸이로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총 길이는 6.8Km이구요.

이동 중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샌드위치와 커피로 간단하게 점심을 먹습니다.

식사 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출발합니다.

출발지로 원점 회귀를 합니다.

도착지에 도착하여 간단하게 몸을 푼 후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아쉬움은 남기고 추억은 한아름 안고 헤어집니다.
오전 10시 구파발역 2번 출구 704번, 34번 버스를 타고 우이령, 오봉산석굴암입구에 하차합니다.

우이령길은 1968년 1·21 사태[청와대 기습을 목적으로 한 간첩 침투 사건]가 발생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습니다. 이후 2008년에 우이령길 통행을 재개하자는 방안이 검토되었으나, 환경 훼손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주장도 많아 실현되지 못하였으나 2009년 7월 10일 탐방객 수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우이령길이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이에 하루 탐방객이 1,000명으로 제한되어 있기에 사전예약이 없으면 탐방이 불가능합니다.
탐방객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서 본인 확인을 받아야 하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곳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가까이 하기엔 먼 곳의 출발점에 도착하여 간단하게 관절을 풀어준 후 산행을 시작합니다…

Voici votre hôte, 동현

Hôte sur Airbnb depuis 2014
  • Identité vérifiée
안녕하세요.

서울근교에는 산이 참 많습니다. 외국인들이 부러워하는 점 중 하나이죠. 이렇게 큰 대도시 가까운 곳에 이렇게 멋진 산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요.

북한산에는 둘레길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갈 수 없는 길이 있습니다.

그곳이 우이령길입니다. 2009년에야 개발되었으며 사전예약과 함께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이 안되면 입장이 불가능한 곳입니다.

1968년 1.1사건(김신조 청와대 습격사건)으로 인해 40년간 민간인 출입이 통제되면서 서울 인근에서 보기 드물게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된 곳입니다.

지인에게 소개를 받고 너무 좋아 또 다른 저의 지인에게 소개를 해주면 아름다운 경치에 모두 다 환호성을 지르곤 했습니다.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곳을 함께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그곳에서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지요.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e communiquez jamais en dehors du site Web ou de l'appli Airbnb. En savoir plus.
De $18
par personne
sam. 1 mai
$18 par personne, au lieu de $23
$18 par personne, au lieu de $23
dim. 2 mai
$18 par personne, au lieu de $23
$18 par personne, au lieu de $23

Destinations

우이령길은 1968년 1·21 사태[청와대 기습을 목적으로 한 간첩 침투 사건]가 발생한 이후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습니다. 이후 2008년에 우이령길 통행을 재개하자는 방안이 검토되었으나, 환경 훼손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주장도 많아 실현되지 못하였으나 2009년 7월 10일 탐방객 수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우이령길이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이에 하루 탐방객이 1,000명으로 제한되어 있기에 사전예약이 없으면 탐방이 불가능합니다.
탐방객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서 본인 확인을 받아야 하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곳입니다.

Choisissez parmi les dates disponibles

2 créneaux disponibles

Avertissement concernant l'activi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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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que aventure est conforme aux lignes directrices du secteur. On s'est associés à la Adventure Travel Trade Association, des experts en voyages d'aventure, pour développer des normes et des bonnes pratiques pour la sécurité.
Respectez vos limites.
Les activités de plein air comportent des risques et vous pouvez être exposé à des situations dangereuses dans le cadre de cette expérience. Assurez-vous de pouvoir participer en toute sécurité en fonction de vos capacités et des conditions (telles que le lieu, la météo et l'équipement).

Ce qu'il faut savoir

Conditions d'annulation

Toute expérience peut être annulée et remboursée au complet dans les 24 heures suivant l'achat, ou au moins 7 jours avant qu'elle n'ait lieu.

Pièce d'identité émise par le gouvernement

Vous devez prendre une photo de votre visage qui devra correspondre à la photo de votre pièce d'identité. Ces photos permettent à Airbnb de confirmer qui participera réellement à l'expérience. Vous n'aurez à effectuer cette procédure qu'une seule fois.

Exigences pour les voyageurs

Un maximum de 3 voyageurs âgés de 20 ou plus peuvent y participer.

Quoi apporter

트래킹을 위한 기본 장비(등산화, 배낭, 식수, 비상용간식, 동절기인 경우 아이젠, 필요한 경우 스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