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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ade gastronomique

La cuisine d'une plongeuse de Jeju

La cuisine d'une plongeuse de 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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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의부엌은, 해녀의 삶이 녹아있는 공연과 함께 해녀가 직접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국내 최초 "제주 해녀 다이닝" 입니다. 프로그램은 총 1시간 30분으로 진행되며 아래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1. [ 공연 : 첫 물질 ] '처음' 이란 단어는 설레임과 두려움을 동시에 담고 있다. 수십 년 전의 일이 되었지만 태어나서 처음 물질했던 날의 기억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다. 오늘, 종달리 한 해녀의 50년 전 첫 물질 이야기를 엿들어 본다. * 물질 ( 잡어질 ) : 바닷속에 들어가서 해산물을 따는 일 2. [ 클래스 : 해산물 이야기…
Cette expérience est populaire ! Plus de 360 personnes l'ont réservée.
Durée
1.5 heures
Taille du groupe
Jusqu'à 5 personnes
Inclus :
Food
Proposé en
Coréen

Ce qui est inclus

Food
해녀가 직접 채취한 해산물로 만든 신선한 요리가 제공됩니다

Votre hôte

하원

하원

해녀의 딸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한 저는 어떻게 하면 해녀가 채취한 해산물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고민끝에 과거 해녀의 탈의장이나 어판장으로 쓰였던 유휴 공간에, 공연이라는 컨텐츠를 입혀 제주 해녀가 채취한 해산물을 널리 알려 해산물을 브랜드화시키고 고령화되는 해녀들의 소득 창출을 가능케하기로 결심하였고 "해녀의부엌" 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해녀의부엌에서는 종달어촌계 해녀들과 한국에술종합학교 출신의 청년 예술인들이 만나 낡고 신선한 이야기를 펼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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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ieu

해녀의부엌은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은, 20여년 전 생선을 경매하는 활선어 위판장으로 지어졌습니다. 판매 비활성화로 인해 위판장은 문을 닫았고 어둡고 인적이 드문 창고로 변했습니다. 시간이 멈춰버린 이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어 국내 최초 "제주 해녀 다이닝"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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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itions d'annulation

Toute expérience peut être annulée et entièrement remboursée dans les 24 heures suivant l'a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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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ères requis pour les voyageurs

Un maximum de 5 voyageurs âgés de 8 ou plus peuvent partic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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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partir de $50/perso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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