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실거실
제주 여성전용 여자마니 게스트하우스 , 3인실 도미토리 (Female Only)
3 voyageurs
1 chambre
3 lits
2 salles de bain
3 voyageurs
1 chambre
3 lits
2 salles de b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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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게스트하우스로
제주시에서 가까운 신촌포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용수천이 풍부하고 아기자기한 구름다리, 제주의 올래길과 꾸불꾸불한 골목길이 살아 있는 곳입니다. 함덕해수욕장(차량 10분), 삼양해수욕장(차량5분) 가까이에 있으며 집앞 바닷가에서 작은 물고기들과 같이 초보 스노쿨링을 즐길수 있어요.
여자마니의 "마니"는 불행과 재난을 없애주고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해주는 "정화"의 의미가 있답니다. 농가주택을 개조한 여자마니 게스트하우스서 내 집처럽 편안하고, 차한잔의 여유, 나만의 여행, 힐링하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희 집은 가족, 단체에 적합합니다.

Le logement

여성전용 게스트하우스로서 올래18코스 종점에 가까운 조용한 바닷가 마을입니다. 제주의 농가주택을 손수 꾸미고 단장하였고
예쁜 잔디정원, 옥상에서의 바다전망, 용천수, 포구산책등
한가로운 제주를 느낄수 있습니다.
2층 원목침대, 깔끔한 침구, 화장대, 드라이기등이 구비되어 있고
간단한 조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Accès des voyageurs

거실, 찻방, 주방, 화장실, 욕실, 옥상테라스, 해먹, 바베큐시설등
이용가능합니다.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게스트와 차 한잔 나눌수 있고,
제주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등
여행정보를 나눌수 있어요^^

Autres remarques

* 대중교통 이용고객에게 신촌초등학교 픽업가능


Équipements
Pour familles/enfants
Internet
Cuisine
Internet sans fil

Couchages
Chambre 1
1 lit simple, 1 lit superposé
Espaces communs
1 canapé, 1 hamac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Ne convient pas aux bébés (moins de 2 ans)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entre 16:00 et 22:00
Départ avant 11:00

- 여성전용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 PM 11시 이후 소등시간이 있습니다.


Annulations

6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Shin
septembre 2017
3박 하는 동안 정말 편히 잘 머물렀습니다. 여성전용이기도 하고 늘 관리를 잘 해주셔서 그런지 굉장히 청결했어요. 아침마다 수제 요거트에 블루베리잼 넣어 토스트와 함께 먹었는데 집에 돌아와서도 생각나는 건강한 맛이었네요. 밖에서 일정 소화하며 마시라고 직접 내린 커피도 챙겨주시고 저녁에 숙소에 돌아오면 따뜻한 차도 끓여주셔서 그거 마시며 다른 분들과 대화 나누고 그랬네요. 정말 혼자 여행하는 여성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전 다음에 제주에 혼자 갈 기회가 더 생긴다면 무조건 여자마니에 다시 묵을거에요^^

Profil utilisateur de Jusun
septembre 2017
쾌적하고 친절하셨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밍
août 2017
우선 숙소가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정말 좋았어요 조식으로 제공되는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잼도 너무 맛있어서 숙소에 머문 3일동안 조식도 꼭꼭 챙겨먹구 왔네요 ㅎㅎ 호스트분도 정말 친절하셔서 여행동안 숙소에서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 다음에 또 제주도에 간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ㅠㅠ

Profil utilisateur de Hyunji
juillet 2017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

Profil utilisateur de 승지 Rachel
juin 2017
혼자 여행하는 여성 여행자에 최적화된 곳! 먼저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게스트들을 잘 챙겨 주시고, 무엇보다 게스트들끼리 서로 편히 사귈수 있도록 티타임도 마련해 주셔서 너무 편안한 분위기로 쉬다 올수 있었어요! 큰 길 위주로 찾아가면 찾기도 어렵지 않은 위치고.. 바닷가와 가까워서 아침 산책하기 딱입니다! 편히 쉬다 갑니다~ 아참!? "마니"라는 뜻도 너무 좋아요~^^

Profil utilisateur de Jina
octobre 2016
아주 잠시 머물렀는데 주인분의 배려에 기분좋게 지내다 왔어요. 룸 컨디션도 좋았고 시간이 없어서 조식을 못먹고 요거트만 먹고 나와서 아쉽네요.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

Cet hôte a 31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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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juillet 2016
Profil utilisateur de Hee JaHee Ja est un Superhost.
일본어 통역가이드로 20여년 활동하였고, 여행, 다양한 차와 커피를 좋아합니다. 좋은 먹거리와 환경에도 관심이 많구요~~ 제주에 대한 다양한 여행정보와 먹거리등 편안하게 여러분을 모실수있길 기대합니다.
Langues : English, 中文, 日本語, 한국어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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