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ing Logo Korea's troditional clothsLiving room
한국 나주의 옛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한옥 민박
2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2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2 voyageurs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고속도로 나주IC에서 7분 거리이며, 금성산 산자락의 금안 한옥마을에서 호남 3대 명촌의 옛정취를 흠뻑 느끼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정성스럽고 따뜻한 아침식사를 제공함니다
전라도에 일보러 들리시거나 나주 전통문화탐방객, 산악자전거 훈련, 금성산 산행객, 한옥마을 힐링객들에게 적합한 숙소입니다.

Le logement

구들방 한개와 방에 딸린 전용 화장실 (24시간 온수) 을 사용하고, 호스트와 거실을 공유합니다
널찍한 테라스에서 취사와 바베큐 파티도 가능하고, 호스트가 제공하는 금성산 산야초 한방차를 음미하면서 담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신숙주 생가, 쌍계정, 마을 돌담길, 500 ~700년된 노거수 등 수많은 보물들을 걸어서 둘러볼 수도 있습니다.
집뒷편에는 감나무 배나무 과수원이 있어 사철 색다른 풍경과 딱다구리들의 운치있는 나무 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겨울철의 눈싸인 한옥마을 풍경은 가히 한폭의 동양화라 할 수 있습니다.

Accès des voyageurs

TV, Internet, Cooking, Piano, Wi-Fi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여행은 어디를 가든 가서 살아보는거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집은 단순히 숙소 제공에 그치지 않습니다. 호스트와 함께 호남3대명촌의 유적을 탐험하고 한옥마을에서 삶의 체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호스트는 풍부한 자유여행 경험도 있어 게스트에게 여행과 관련된 체험담과 여행 안내자 역할을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마을주변 둘러보기, 금성산 숲길 걷기, 산악자전거타기 등 레저활동에도 최대한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아침밥상도 즐거이 함께 하면서 기분좋은 대화와 교류를 이어나갈 것입니다.

Autres remarques

약 30평의 텃밭에서 토마토 무화과 딸기 상추 등 채소 가꾸기 체험 가능합니다


Équipements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Sans frais
Réduction à la semaine : 20%
Communiquez toujours via Airbnb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établissez pas de contact en dehors du site ou de l'application Airbnb.
En savoir plus

Règlement intérieur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entre 15:00 et 00:00
Départ avant 11:00

구들 난방 (지열보일러 및 아궁이 겸용)
샤워온수: 43 °c 24시간
아침식사: 8시에 제공 ( 호스트와 함께 )
파티 가능: 테라스 테이블 2개 사용
마을 안에 가게 없음, 필요한 식자재 미리 준비해 오셔야 함
소형 애완견 동반 가능
어린이 동반 가능
차량없는 분: 택시 이용 또는 핔업 사전 협의 필수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7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우혁
mai 2017
공기가좋아요 아침밥맛있어요

Profil utilisateur de 근오
mai 2017
산자락에 한옥이 모여있는 조용한 마을로 공기 좋고 바람도 시원하고 호스트 친절하시고 아침을 해주셨는데 맛있었어요 평소 한그릇먹는데 두그릇 먹었어요 대체로 만족입니다~~

Profil utilisateur de Hyo
mai 2017
가격이 너무 저렴한 한옥민박이라 어떨까...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훌륭했습니다 지인과의 약속이 있었는대 애기가 있어서 어디서 놀아야 하나...걱정하는대 주인장께서 맘껏 놀러오라며 고기굽는 온갖 기계에 라면까지 챙겨주시고 방하나에 어쩜 베란다 테이블까지 온전히 저희자리였네여 애기가 주인어른께 가서 구찮게 하는대도 허허 아침도 훌륭하고 다만 방에 쪼그마한 개미들이 좀 보이긴 했지만 잠은 잘 잤습니다 감사했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Mihyoun
avril 2017
편안히 잘 쉬다 왔습니다. 호스트께서 아주 친절하시고 정갈한 아침 식사도 아주 좋았습니다. 조용한 곳에 위치해있어 휴식하기에 아주 적합한 숙소입니다.

Profil utilisateur de 델마와루이스
février 2017
아들의 방학을 맞이해서 큰맘 먹고 약 2주간의 여행의 두번째 숙소. 눈이 많이 와서 걱정했지만 낮에는 영상의 기온덕에 차량이 다닐수 있게되고 무사히 숙소에 갈수 있었습니다. 알려주신 주소를 네비에 입력후 거의 도착할 무렵.. 멀리 보이는 눈덮인 하얀 산과 주변의 절경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어요. 7살된 아들은 많은 눈을 보며 즐거워서 소리를 질러 댔지요. 숙소앞에 주차하고 일부러 들어가지 않고 아들과 눈싸움을 하고 있는데 호스트 분께서 밖을 보고 계셨는지 나오셨습니다. 인자하신 인상에 아버지나 작은 아버지 같은 분이셨지요. 호스트님 친구분께서 주셨다는 삽주가 들어간 차를 타 주셔서 정말 따뜻하게 감사히 마셨습니다. 잠시 쉬다 저녁때가 되서 나가려 하니 식당 몇군데를 알려주셨는데 저와 아들의 입맛에 딱 맞아 떨어져서 배부르고 맛있게 먹고 왔지요. 한옥이라 침대도 없고 럭셔리한 소품은 없지만 가족들이 와서 묵기에는 더없이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이번엔 비록 단 둘만의 여행이었지만 부모님 모시고 오거나 모임에서 와도 좋겠다고 생각드는게 테라스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숯불 바비큐도 넓은 공간에서 할수 있다는게 큰 장점 같아 보였어요. 다음날 아침 8시에 조식을 주셨는데 시골밥상으로 정성껏 차려 주십니다. 먹는 내내 몸이 건강해 지는 느낌이었어요. 건강해지러 산에 들어간 느낌이랄까요? 언제 다시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갈때는 모임이나 부모님과 다 같이 가서 바비큐도 하고 주변 산책도 하며 며칠 묵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호스트님 건강하세요. 감사했습니다. ^_^

Profil utilisateur de 창재
février 2017
한옥단지에 위치한 숙소입니다. 정통식 한옥의 정취와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낮에 마을을 산책하며 한바퀴 둘러보는 시간을 가질 것을 추천합니다. 호스트 부부께서는 매우 정감있으시며 부족함 없이 대해주십니다. 마련된 세면도구와 화장실, 이불은 깨끗합니다. 겨울에 이용 시, 바닥 난방이 굉장히 따뜻합니다. 아침식사도 챙겨주시는데요, 소박하고 따뜻한 한 끼의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It was very comportable house. Its located at traditional korean house("Han-Ok") village. You can have special experience of traditional culture of korea. I recommand working the village at daytime. The host couple is very kind and nice, you can get everything to stay.

Profil utilisateur de 이
janvier 2017
따뜻한 두분의 기운 담뿍 안고 갑니다. 12월 마지막날과 올해의 첫날을 두분과 함께 하였으니 올해는 좋은일만 있으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Profil utilisateur de 병남
Réponse de 병남 :
반가웠습니다. 두분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또 오시게 되면 또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아침밥상은 소박하였지만, 따뜻한 새밥과 된장국 생선구이 전라도 김치 다시 생각 나시리라 믿습니다. 눈이 오는 날 오시면 한옥마을의 설경이 환상적입니다. 강아지 땅콩도 우리집을 그리워 하리라 생각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림니다.
janvier 2017

Corée du SudMembre depuis septembre 2016
Profil utilisateur de 병남

Le qu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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