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실-1) 강동역 3분 거리에 위치한 아늑한 게스트하우스
Hôte : 종국
종국 est l'hôte.
1 voyageur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1 voyageur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교통편이 아주 좋은 서울의 강동역근처 게스트하우스입니다. 편안히 쉬시면서 관광이나 개인적인 업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영어와 일본어가 가능하며 관광가이드도 가능합니다.
외국인인 경우 한국에서의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젊은 분들에게는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장년층에게는 친구와 같은 마음으로 성심껏 응대하겠습니다.
맛있는 아침식사도 제공합니다.

저희 집은 문화예술, 레스토랑/다이닝, 가족친화적 활동 근처에 있습니다. 저희 집의 장점은 전망, 사람들, 분위기, 야외 공간입니다. 저희 집은 나홀로 여행족와(과) 출장자에 적합합니다.


Équipements
Ascenseur
Petit déjeuner
Parking gratuit sur place
Lave-linge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Ne convient pas aux enfants (0-12 ans)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5:00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Extincteur
Porte de la chambre avec verrou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Aucun commentaire (pour l'instant)

Ce logement n'a reçu aucun commentaire. Si vous y séjournez, votre commentaire apparaîtra ici.

Membre depuis août 2016
Profil utilisateur de 종국

안녕하세요
강동역에서 3분 거리에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통이 좋아서 서울 어느곳도 지하철이나 버스로 쉽게 갈수 있습니다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편안한 여행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e quartier

Logements similai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