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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사이즈 침대입니다. 프레임이 낮아서 아기 손님에게도 위험하지 않습니다.화이트 침구로 청결하게 준비했습니다.
하음이네~애월 휴에이지 타운하우스 원룸 별채
하음이네~애월 휴에이지 타운하우스 원룸 별채
3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3 voyageurs
1 cham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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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lle de b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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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읍 광령리에 위치한 신축 타운하우스 별채 원룸입니다.

노형 10분, 공항 20분, 공룡랜드2분 거리에 위치하고 집에서 1분거리에 올레길 16번 코스가 지나고 있습니다.

쾌적한 원룸 공간에 냉장고, 에어콘, 깨끗한 침구, 간단한 식사 할 수 있는 주방기구 등을 갖추었습니다.

어린 자매가 있는 단란한 가정집(본채)으로 아이들과 함께 오시면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어노시고 업소용 숙박과는 다른 내집같은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Le logement

신축 타운하우스로 묵으실 방은 원룸 독채입니다.

**최대인원을 3인으로 했지만 어린자녀가 있는 4인가족까지도 추천합니다.**

Accès des voyageurs

냉장고, 에어콘, 인덕션, 침대, 간단한 조리가능, 주차시설완비

Équipements
Pour familles/enfants
Cuisine
Internet sans fil
Parking gratuit sur place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12 CAD / nuit après 2 voyageurs
Réduction à la semaine : 11%
Tarif week-end $96 CAD / nuit
Communiquez toujours via Airbnb
Pour protéger votre paiement, ne transférez jamais d'argent et n'établissez pas de contact en dehors du site ou de l'application Airbnb.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6:00
Départ avant 12:00
Arrivée autonome avec smart lock

반드시!!!! 여성회원 포함

Annulations
Dispositif de sécurité
Détecteur de fumée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Kit de premiers secours
Extincteur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64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상주
octobre 2017
숙소가 좁은 길 안 타운하우스였으나 어렵지 않게 상세히 안내 해주셔서 참 좋았어요. 어른 둘, 아이둘 함께 묶었는데 아이들 숙소로도 흠잡을 곳 없이 너무나 청결하고 친화적이었답니다. 세탁기까지 구비 되어 있고 화장실은 여느 호텔 부럽지 않게 잘 꾸며져 있어서 감동했어요. 다음에 또 제주에 온다면 방문 하고 싶네요.

Profil utilisateur de 근미
octobre 2017
아이둘과지내기 너무좋았구요깨끗함에반했어요~^^

Profil utilisateur de Minsup
octobre 2017
9개월아기와 함께 한 첫 제주여행이엿는데 숙소가 너무 깨끗하고 마당도 너무 좋앗습니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인상깊었네요 담에 애기 크면 또 방문하고 싶네요^^

Profil utilisateur de 은미
octobre 2017
타운이 전체적으로 너무 예뻤어요 아침에 어머니와 주변 산책을 했는데 귤밭? 들이 있어서 사진도 찍고 특히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핀 밭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산책하다보니 멀리 바다도 보이네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이라 깔끔하고 사용하기가 미안할정도예요 침구류 난방 식기류도 예뻐요 특히 호스트께서 친절히 맘써주셔서 감사했고 그 밝은 미소가 타인에게도 옮겨지는듯 편안하고 좋은 밤을 보냈습니다 간단한 양념 (간장 허브소금 참기름 식용류) 이 구비되어있네요 장은 미리봐서 들어가세요 한가지 유의점은 뚜벅이들은 조금 불편해요 하지만 요즘은 다들 차량을 갖고 계시니 요건 저만의 불편함 이겠죵 한번 머물러보세요 또 가고 싶으실껄요?!!!^^

Profil utilisateur de 초비
octobre 2017
하음이네집 별채는 아이동반 가족이 여행하기에 너무너무 좋은 숙소였어요~아이들을 위한 식기도 따로 준비되어있고 넓은 잔디에 평상도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고 날좋은날 평상에 같이 앉아 간식을 나눠먹기 좋을것 같았네요. 보송보송 까슬까슬한 이불도 좋았고 깨끗한욕실에 작은 세탁기와 세제가 준비되어 있어 간단한 세탁도 가능해요. 무엇보다 저희가 도착했던 날은 비도 보슬보슬 내리고 바람도 불어 좀 추운날이었는데 호스트님의 어머님이 직접 말린 둥글레차라며 보온주전자에 준비해주신 정성이 너무 따뜻하고 감사했어요^^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이라 책을 읽을 여유가 없어서 너무 아쉬웠네요. 방에 읽고싶은 책들과 듣고싶은 음악씨디들이 많았는데.. 아무튼 다음 제주여행때 꼭 다시 찾고싶은 숙소였어요~~ ^^

Profil utilisateur de 윤제
octobre 2017
아담하지만 깔끔하고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만한 훌륭한 숙소입니다. 비오는 날 밤늦게 찾아가게 되어서 찾기 힘들었지만 그것만 빼곤 흠잡을 때없는 숙소에요. 해떨어지기 전에 찾아가세요.

Profil utilisateur de 요진
octobre 2017
방은 엄청 청결했고, 호스트분 또한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타운하우스에 딸린 별채를 쓰는거라, 4식구가 머물기엔 작았어요. 아기들이 어려서 괜찮았지만, 커플이나 부부가 이용하기엔 좋은것 같아요. 시내에서 가까워서 이동이 편리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크면 남편과 단둘이 가고싶네요^^

Jeju-si, Corée du SudMembre depuis juillet 2016
Profil utilisateur de Sungmin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체크인, 체크아웃시에만.

À propos de Sungmin

제주로 이주한지 3개월차 되는 하음이, 라음이 두자매 엄마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은 애월 광령에 위치한 신축 타운하우스입니다. 입구에는 감귤들이 빛고운 노란색으로 물들고 아이들이 초록 잔디밭 사이로 뛰어놀고 저녁이면 풀벌레 소리 들으며 어둠이 깔리는 조용한 시골마을이죠.
우리가 사는 본관 옆에 단독 별채 원룸이 하나 있는데 제주를 찾으신 여러분들과 공유하고파 인사드리게 되었답니다.
마음 편히 놀러오세요~^^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Le qu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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