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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entière

하루 게스트 하우스

하루 게스트 하우스

7 voyageurs
2 chambres
4 lits
2 salles de bain
7 voyageurs
2 chambres
4 lits
2 salles de b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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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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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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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바닷가 마을에 있는 친환경 목조 주택입니다. ^^
통영터미널에서 자가용으로 10분정도 걸리며 통영톨게이트에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숙소에서 거제 방면으로 나가시기에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숙소에서 바다가 보이며 숙소에 넓은 마당이 있어 예쁜 꽃들이 많이 있습니다.
강아지 2마리를 마당에서 키우고 있어 경비견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

Équipements
Cuisine
Parking gratuit sur place
Wi-Fi
Climatisation
Télévision
Eau chaude
Couchages
Chambre 1
2 lits simples
Chambre 2
2 lits simples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entre 15:00 et 22:00
Départ avant 10:00
Annulations

7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상규
août 2017
여행 시작 전부터 끝까지 너무나 잘 챙겨주셨고, 친척집에 놀러간 듯한 편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통영에 갈 일이 있으면 또 이곳에 묵고 싶네요.

Profil utilisateur de 혜영
août 2017
차를 렌트했기 때문에 숙소 위치가 중요하진 않았는데, 통영 볼거리가 옹기종기 모여있는것 같아서 숙소가 한적하고 조용한 곳이었지만 이동에 전혀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주인 아주머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도착하기도 전에 미리 전화주셔서 이것저것 좋은정보 알려주시고 ㅎㅎ) 밝게 맞이해주신게 너무 좋았구요! 근처 볼만한곳도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덕분에 마음편하고 조용하고 고즈넉하게 잘 지내고 왔습니다. 오전에 밥도 주시는데, 시골밥 먹는거마냥 너무 좋았어요 ㅎㅎ 다음에 통영가도 또 머물고 싶은 곳이에…

Profil utilisateur de Ji Hye
août 2017
조용한 전원주택마을이예요. 공기도 너무 좋구요, 주인언니도 엄청 친절하세요~~^^ 강추입니다~♡

Profil utilisateur de Yumi
août 2017
숙소도착전에 잘오는지 어떻게오는지 전부신경써주시고 예정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지만 반갑게맞이해주시고 편히쉴수있도록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조식을 사골국으로 후식으로 직접키운 방울토마토와 커피까지 너무맛있게잘먹었습니다 다음에 또방문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Profil utilisateur de Jihye
août 2017
게스트하우스지만 통영시내에서 약간 떨어진 한적한 동네에 위치한 전원주택이라서 조용하고 편하게 쉬다 올 수 있습니다. 통영 시내권은 아니지만 통영이 넓지는 않아서 접근성이 떨어지지는 않구요, 이모님이 마중나와 주셔서 쉽게 찾아갔어요. 여름이라 인견이불을 준비해주셔서 시원하게 잘 잤구요, 저녁엔 마당에 텐트도 쳐주셔서 맥주 한 잔 하며 이야기할 수도 있고 아침밥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몸보신까지 하고 왔습니다.^^ 시설, 청결도도 좋지만 이모님의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은 하루 게스트하우스였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현정
août 2017
숙소는 너무 깨끗하고 안락하고 좋았습니다 아침엔 직접 토스트도 만들어 주시고 통영여행에 대해 맛집이나 가볼만한 곳 등 조언도 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이 숙소를 추천합니다!!

Profil utilisateur de Jin Seok
mai 2017
I wrote a double room. Public photos (rooms with beds) are for 4 people. The double rooms and the four rooms are on the second floor, and there is only one bathroom on the second floor. Hosts are friendly and willing to provide a lot of information and to treat tea and refreshm…

Cet hôte a 13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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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ôte : 미옥

Membre depuis février 2017
Profil utilisateur de 미옥
20 commentaires
Vérifié
저는 서울에서 23년 생활하면서 통영고항에 작은집은 소유하고 하루게스트를하는 여인입니다 친환경목조주택입니다 저의강아지 이름은하루이면 강아지가머물는 시간이 많아 지금은 이곳이 하루집이라 하루게스트입니다 저와 시간을같이 머물고 싶은분은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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