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및식탁식탁
목조친환경주택으로바로앞에바닷가가있어저녁노을을감상하실수있어요
목조친환경주택으로바로앞에바닷가가있어저녁노을을감상하실수있어요

Chambre privée

4 voyageurs

1 chambre

2 lits
Veuillez entrer le nombre d'adultes.
Adultes
1
Veuillez entrer le nombre d'enfants.
Enfants
De 2 à 12 ans
0
Veuillez entrer le nombre de bébés.
Bébés
- de 2 ans
0
4 voyageurs au maximum. Les bébés ne sont pas pris en compte dans le nombre de voyageurs.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À propos de ce logement

친환경목조주택으로편안한휴식처같은곳이며거제통영중간이라서지역적조건도참좋아요


Le logement
Capacité d'accueil : 4
Salles de bain : 2 (Salle de bains partagée)
Chambres : 1
Lits : 2
Arrivée : 15:00 - 22:00
Départ : 10:00
Type de logement : Chambre privée

Équipements

Prix
Voyageur supplémentaire : 17 / nuit après le premier voyageur
Tarif week-end : 91 / 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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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chages
Chambre 1
2 lits simples

Règlement intérieur
Non fumeur
Ne convient pas aux 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entre 15:00 et 22:00

오후 3시 이후 부터 10시까지입실 11시이후정숙 오전10시퇴실입니다


Annulations

Strictes

Si vous annulez jusqu'à 7 jours avant le voyage, vous recevez un remboursement à hauteur de 50 %. En cas d'annulation au cours des 7 jours précédant le voyage, la réservation est non remboursable.


Disponibilité
Séjour de 1 nuit minimum

10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예원
août 2017
시내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차가 없으면 불편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깨끗하고 편하게 쉴수 있는 곳입니다. 집에 머무르고 있는것만으로 힐링이 되는것 같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Dahae
août 2017
조용한 통영마을. 엄마와 동생이랑 갔는데 여자셋을 배려많이해주시는것같아 좋았습니다. 주인분께서 매우 친절하시고, 조식 토스트는 너무맛있어서 ㅠ.ㅠ 기억에 남네요. 조식시간도 따로없고 일어나는대로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제일 큰 장점은 이불이 너무청결했고, 여름이어서 인견으로 직접 떼다가 손수 작업도 하시고, 촉감이 너무 좋고 깨끗합니다. 앞에 강아지 두마리가 있는데, 엄청짖어서 조금무서웠지만..ㅋㅋ훈련중이니참고를... 3일 묵는동안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 단, 주위에 슈퍼나편의점이 없으니 모든걸 구매하시고 가시는게 좋겠네요~

Profil utilisateur de 보미
juillet 2017
너무 좋았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Jino
juillet 2017
호스트분도 너무 친절해서 좋았고 집더 청결하고 생각했던대로 좋았습니다. 잘 쉬고 갑니다.

Profil utilisateur de 은택
juillet 2017
엄마, 친척할머니, 친척 큰엄마 세분의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예쁜 숙소 사진도 마음에 들고 자상하고 세세하게 배려 해 주시는 사장님의 마음씨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숙소를 잡은 것은 처음이였는데, 어르신들은 사진 보다 좁은 투숙공간과 길 눈이 어두워 헤매신 부분이 마음에 안드셨나봅니다. 그러나 사장님께서 건강한 아침대용식도 맛있게 준비 해 주시고, 통영 곳곳의 맛있고 푸짐한 현지식당이나 관광 할 곳도 안내해주셔서 4박5일동안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고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셨습니다. 60대후반 70대의 어르신들만의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중간 중간 사장님이 전화로 안부도 전해주시고 소소히 챙겨주시는 부분에 감동했습니다. 친정엄마를 모시듯 정성을 다 해주셔서 감사해요.

Profil utilisateur de 현진
juin 2017
주인분이 친절하시고 이것저것 여행정보도 많이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어요~ 집도 깨끗하고 이불까지 햇빛에 뽀송뽀송 말려주셔서 잠자리도 너무 편했답니다 정원에서 집지키는 강아지 두녀석이 너무 열씸히 집을 지키는 바람에 집에 들어갈때마다 좀 시끄러웠던 걸 빼면 모두 좋았습니다 개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Profil utilisateur de 성희
mai 2017
시내 중심지에서 먼 곳이라 ㅊ

Cet hôte a 6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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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re depuis février 2017
Profil utilisateur de 미옥

저는 서울에서 23년 생활하면서 통영고항에 작은집은 소유하고 하루게스트를하는 여인입니다 친환경목조주택입니다 저의강아지 이름은하루이면 강아지가머물는 시간이 많아 지금은 이곳이 하루집이라 하루게스트입니다 저와 시간을같이 머물고 싶은분은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L'adresse exacte est communiquée uniquement lorsque la réservation est confirm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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