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고성, 다락방의 감성을 간직한 객실 3
속초고성, 다락방의 감성을 간직한 객실 3
2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2 voyageurs
1 chambre
1 lit
1 salle de bain
Vous ne serez débité que si vous confirmez

강원도 고성의 스테이로 김수진 작가의 여행서적 버릇처럼, 열두달 여행을 비롯해 여행전문매거진 더 트래블러와 스테이폴리오 PICK에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중국 쇼핑몰 '타오바오' 한류의류와 국내 슈즈 브랜드'치스윅' 등의 화보촬영지로서 커플사진, 웨딩사진, 우정사진 등을 촬영하기에 좋은 빈티지카라반을 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개방하고 있습니다.

Le logement

힐링로드인 산책로, 예쁜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에 아침을 열 수 있는 소나무숲의 펜션입니다. 바닷가까지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화진포해수욕장, 거진항, 거진해수욕장, 통일전망대, 화진포호수 등이 10분 거리에 모두 모여 있는 곳입니다. 속초까지는 30분 거리이며, 서울에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합니다. 무엇보다 매일 세탁하는 깔끔한 화이트침구를 직접 즐겨보세요. :)

Accès des voyageurs

Tv, 에어컨, 냉장고, 전기밥솥, 식기류, 전기 인덕션 레인지, 헤어 드라이기, 수건, 비누, 샴푸, 바디 폼 클렌징

Échanges avec les voyageurs

여행을 사랑하는 호스트가 거주하는 건물이 숙소 단지 내에 있습니다. 머무르시는 게스트 분들의 문의사항이나 요청사항은 연락주시면 빠르게 도와드리겠습니다 :)

Autres remarques

불과 어제 같지만, 무려 2년 전부터 시작된 여행이었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부부는 어느 평범한 날, 벼락처럼 시골로 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부부는 도시의 아파트에 살면서 월화수목금 출근을 하고, 남은 주말 동안에는 청소를 하고 장을 보고 아이와 놀이터에 가는 평범한 일상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엔 뜨거운 바람 하나. 매일 출근길이 아닌 여행길로 나서는 꿈을 안고 있었습니다. 부부는 사표를 썼고, 다 자라버린 다섯 살 사내아이와 함께 태국, 캄보디아로 2달간 여행을 다녀왔다. 그렇게 길 위에서, 장거리 버스에서 잠들며 가족은 여행자들을 위한 작은 집을 짓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살 곳을 찾아 무작정 걷다가 걸음을 멈춰선 곳, 그 소나무 숲에 작은 집을 손수 짓기 시작했습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 여행은 삶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젠 여행자를 마중하고, 떠나보내며 부부는 나무를 가꾸고 꽃을 심고, 집을 꾸미며 새로운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행자가 주인이 되는 집, 주인이 여행자가 되어 배낭을 꾸리는 집. 그곳에 그 집. 저희 부부의 숙소 산들산들이 있습니다. :)


Équipements
Cuisine
Internet sans fil
Parking gratuit sur place
Jacuzzi

Règlement intérieur
L'entrée dans les lieux se fait à partir de 15:00
Départ avant 11:00

1. 입실시간은 오후 3시 이후이며, 저녁 10시 이후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미리 연락 부탁드립니다.
2. 퇴실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깨끗한 객실 청소를 위해 부탁드립니다.
3. 객실 내에서는 절대 금연, 촛불을 금지하며, 반려동물과의 입실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4. 만 20세 이하의 경우 보호자와 함께 이용하셔야 하며, 커플룸은 가족 외 혼성 3인 이상의 투숙을 금합니다. 가족관계 증명서 제출 부탁드립니다.
5. 객실 최대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하며, 예약시 정확한 인원을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6. 객실 내에서는 직화 방식의 구이나 조리를 금합니다(화재경보기가 작동되어 읍내 소방차가 출동할 수 있습니다)


Annulations

14 commentaires

Précision
Communication
Propreté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Profil utilisateur de Seungo
août 2017
아기자기하고 예쁜 숙소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갔는데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다음 여행때도 방문하겠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Youjung
août 2017
길이 끝났나, 싶은 곳에 위치해서 한적하고 나무에 둘러싸여 있고, 물소리가 들립니다. 아침이 굉장히 멋진 곳이에요. 방도 너무 이쁘고, 필요한 것도 다 있어요, 3번방에 머물렀는데 벽이 얇아서인지, 옆 방 TV 소리가 다 들리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패밀리 룸을 빌려야겠어요. 거긴 바로 붙은 방이 없으니, 완벽할 것 같네요.

Profil utilisateur de 영희
juillet 2017
이틀 동안 편안히 쉬다 갑니다 집을 아기자기하게 가꾸시고 손님을 위한 배려가 곳곳에 묻어있어 보물찾기하듯 너무 좋았습니다 강추입니다~

Profil utilisateur de 민지
juillet 2017
사진에서 본 것 이상으로 예뻤습니다. 조용하고 깔끔해서 더 좋았습니다

Profil utilisateur de Sunmi
juin 2017
'룸3' 객실을 이용했는데 전체적으로 대만족합니다. 다만 비가 오는 날이라 객실 앞 공간에서 바베큐를 하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실내 바베큐장이 따로 있음) 예쁜 카라반이 맘에 쏙 들어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Profil utilisateur de Bora
juin 2017
숙소도 깨끗하고 예뻤고 자연속에 있는 느낌이였어요. 호스트분도 정말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하고 싶네요^^

Profil utilisateur de 제일제일 est un Superhost.
juin 2017
여태 묶어본 숙소중에 최고였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인테리어, 친절한 호스트분과 가족들, 그리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되는 소나무 숲, 심쿵하게 만드는 애교많은 고양이까지! 다음에 꼭 다시 오겠습니다. 이 숙소를 적극 추천합니다^^

Cet hôte a 31 commentaires pour d'autres propriét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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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eong-gun, Corée du SudMembre depuis mars 2014
Profil utilisateur de MyoungMyoung est un Superhost.
글을 쓰던 여행자가 디자이너 남편과 함께 귀촌해 두 아이들을 키우며 꾸려가는 소박하고 아당한 공간입니다. 매년 겨울이면 한달간의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 가족이 일년간 열심히 집을 가꾸고 손수 만들어가고 있지요. 꼼지락꼼지락 직접 핸드메이드로 꾸며가는 느리게 사는 저희 집, 강원도 고성과 속초 여행시 꼭 들려주세요 :)
Langues : English, 한국어
Taux de réponse : 100%
Délai de réponse : Moins d'une heure

Le quar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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